"평생 이곳에 있고 싶다" 메시도 끝내 울었다...8만 5,000명 앞에서 1골 2도움, GOAT의 마지막 대표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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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평생 이곳에 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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