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7번 유니폼 넘겨줄 때"…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은퇴
작성자 정보
- 세계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포르투갈 축구의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대표팀 소집 도중 무단으로 팀을 이탈해 파문을 일으킨 지 한 달여 만이다.호날두는 5일(이하 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표팀에서 은퇴한다고 밝혔다. 이를 AP, AFP, 로이터 등 주요 외신이 일제히 긴급 타전했다. 호날두는 "23년 동안 나는 대표팀의 7번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