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필라델피아-피츠버그까지! '한화 307억 포기' 노시환 향한 뜨거운 관심…그런데 진짜 관건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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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 한화의 경기. 캐치볼로 몸을 풀고 있는 노시환. 인천=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4.07/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메이저리그 포스팅 절차가 시작되면서 노시환(26·한화 이글스)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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