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190억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이 6개월 만에 법원 경매에 넘어갔다.5일 경매업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14일 옥주현 명의의 한남더힐 주택에 대해 임의경매개시결정을 내렸다.경매를 신청한 채권자는 한국금융자산관리대부이며, 청구금액은 약 21억7000만원이다.해당 주택의 등기부에는 근저당권 4건이 설정돼 있고, 채권최고액 합계는 237억원에 달한다.이에 부동산 2곳을 담보로 조달한 자금이 300억원을 넘을 수 있다는 법률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최근 유튜브 법률 전문 채널 '로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