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11개 맹추격 뚫었다! 유현조, ‘1점 차’ 피말리는 혈투 끝 시즌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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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은 국내 여자골프에서 유일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다.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3점이라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가 유리하다.지난해 KLPGA 투어 대상을 차지한 유현조(21·롯데)가 과감한 샷을 앞세워 시즌 2승을 신고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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