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명문구단 이적설'에 FC서울 '특급 유망주' 손정범, "저도 정확하게는 몰라요, 아직 많이 발전해야"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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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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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FC서울의 신예 손정범(19)이 최근 불거진 유럽 이적설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데뷔 첫해 K리그1 우승과 11월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그는 신인상 수상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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