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찬승이 많이 컸다” 박진만 감독, 연장 12회 혈투 버틴 불펜에 엄지척…“좌완 2명이 잘해주고 있다” [KS2]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수원, 손찬익 기자] “배찬승이 많이 컸다. 아시안게임에 다녀온 뒤 확실히 성장했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