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소망이 현실 되다니…한화 주전 포수 또 성장하나, 달라진 위상으로 도쿄돔 밟는다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조은혜 기자] 올 시즌 주전으로 도약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태극마크를 달고 또 한 번의 성장의 시간을 갖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9,806 / 1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