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1억 내야수 잔류 → 사토 영입 철수? '유력 행선지' 메츠 급변,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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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사토 데루아키(한신 타이거스)의 유력 행선지로 거론됐던 뉴욕 메츠의 분위기가 급변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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