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 코리안더비' 이강인 울고 김민재 웃었다! 뮌헨, UCL 아틀레티코 원정서 2-0 완승...韓 국가대표 희비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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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나란히 후반 교체 출전했다. '코리안 더비'가 성사된 가운데 두 선수의 희비는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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