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손자회사인 솔리다임이 내년 미국 증시 상장을 목표로 대표 주관사 선정을 마쳤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블룸버그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솔리다임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상장 주관사로 낙점하고 상장 전 투자 유치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이번 주관사단에는 JP모건체이스와 씨티그룹 등도 합류했으며 전체 공모 규모는 무려 1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3조 6천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이르면 내년에 이뤄질 이번 상장을 통해 솔리다임의 기업 가치는 최대 1천억 달러, 약 135조 8천억 원에 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