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는 안 된다" 시즌 초 '최형우 플랜B'가 가동될 시간, 구자욱 어떻게든 온다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삼성 구자욱이 몸을 풀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9.16ㅁ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캡틴'이자 타격왕 구자욱이 가을야구 출전 희망 속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2,557 / 660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