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밤바 덕분에 응원 10배! "롯데 하면 떠오르는 선수 되고파" 18세 박근서의 출사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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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롯데에 1라운드 지명된 서울디자인고 박근서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9.21/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직은 선배님들이 '라밤바'라고 부르시진 않더라. 이제 프로선수니까, 이렇게 더 유명해지고 더 많은 응원을 받게 된 게 싫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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