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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얼굴 가격→퇴장 수적 열세' 중국 축구 또 자멸, 약체 타지키스탄 0-1 패배..'뉴질랜드→팔레스타인전 굴욕에 이어 내리 3연패'.."전면 개혁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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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중국 축구가 이번 A매치 기간 가진 친선경기에서 내리 3연패를 당했다. 실망한 축구팬들의 맹비난이 대표팀과 중국축구협회를 향했다. 중국이 고개를 숙인 상대가 뉴질랜드, 팔레스타인 그리고 타지키스탄이다. 그래서 더욱 팬들이 뿔이 난 것이다.
중국 축구 A대표팀은 6일 밤 중국 충칭에서 벌어진 타지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 0대1로 졌다. 앞서 중국은 뉴질랜드(0대3), 팔레스타인(0대5)로 패했다. 이번 대표팀 차출 기간의 마지막 상대인 타지키스탄에도 단 한골도 뽑지 못하면 졸전 끝에 한골차로 무너졌다. 7일 현재 중국의 FIFA랭킹은 96위이고, 타지키스탄은 100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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