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분류

대표팀 무단 이탈 호날두 “감독이 약속 2번 어겨…무단 이탈 처벌 받아 마땅”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 훈련 캠프를 중도에 무단으로 이탈하며 파문을 일으켰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사태 일주일 만에 입을 열었다. 호날두는 자신의 무단이탈 행위에 대해 처벌을 달게 받겠다고 밝히면서도, 사건의 근본 원인으로 조르제 제주스 대표팀 감독의 ‘약속 위반’과 ‘언론을 통한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이터 연합뉴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9,778 / 653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