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가전부터 데이터센터, 스마트팩토리, 모빌리티까지 AI 기술을 적용한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LG전자는 오늘(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LG 라이프 레이어'를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약 902㎡ 규모의 전시관은 일상생활을 의미하는 '일상 레이어'와 B2B 기술을 중심으로 한 '산업 레이어'로 구성했다.일상 레이어에서는 홈 로봇 '클로이드'와 가전 구독 서비스, 초프리미엄 가전, 스마트코티지 등을 소개한다.또 AI홈 허브 'LG 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