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분류

‘첫 풀타임→2호 골’ 이강인, 오사수나전 ‘MOM 선정’→‘평점 9.0’

작성자 정보

  • 스포츠동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34685685.1.jpg[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새로운 7번’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이적 후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2호 골+최고 선수+첫 풀타임 소화를 기록했다.아틀레티코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오사수나와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이강인은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아틀레티코가 1-0으로 앞선 후반 9분 팀의 2번째 골을 터뜨렸다.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득점 이후에도 2골을 추가하며 오사수나를 4-0으로 대파했다. 이에 아틀레티코는 4승 1무 1패 승점 13점으로 리그 3위에 자리했다.이강인은 아틀레티코가 1-0으로 앞선 후반 9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조나단 데이비드의 패스를 받아 반대편 골문을 겨냥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이강인의 골 이후 후반 18분 로뱅 르 노르망과 후반 37분 알렉스 바에나의 골이 나왔다. 선제골은 전반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9,242 / 639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