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분류
한국 축구, 아시안게임 4연패 1승 남았다 ‘일본과 3연속 결승전 격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동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한국 축구의 ‘아시안게임 4연패’에 1승만이 남았다. 한국이 일본과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축구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물러설 수 없는 한일전이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0일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전을 가졌다.이날 한국은 선제 실점에도 이영준과 배준호의 연속 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이 4회 연속 우승을 위한 결승전에 진출한 것.한국은 전반 22분 먼저 실점하며 끌려갔으나, 전반 33분 이영준이 높은 타점의 헤더로 동점 골을 터뜨렸다. 이에 한국은 전반을 1-1 동점으로 마쳤다.승부를 가른 것은 후반 37분 배준호의 골. 이에 한국은 2-1로 앞서 나갔고, 남은 시간 중국의 반격을 막으며 승리를 거뒀다.한국의 결승전 상대는 숙명의 라이벌 일본이다. 개최국 일본은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승부차기 끝에 간신히 승리했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