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536일 만의 홈 선발, 메디슨이 증명한 토트넘 10번

작성자 정보

  • 오마이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536일 만에 홈 선발 복귀전을 치른 제임스 메디슨. 강력한 오른발 한 방으로 그가 왜 토트넘 '10번' 유니폼을 입고 있는지의 자격을 증명했다.

데 제르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훗스퍼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7라운드 코번트리 시티에 3-1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1승 3무 3패 승점 6점 16위, 코번트리는 2승 5패 승점 6점 17위에 자리했다.

이번 라운드 마지막 맞대결. 홈에서 경기를 펼치는 토트넘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개막 직후 6경기에서 3무 3패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 빠졌기 때문. 상대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승격 팀 코번트리.

내용은 쉽지 않았으나 끝내 원하는 결과물을 성취한 토트넘이다. 전반 14분 메디슨이 선제골을 터뜨렸으나 코번트리 역시 만만치 않았다. 후반 4분 만에 루도니가 승부의 균형을 돌렸다. 하지만, 후반 13분에 마르무시가 역전 골을, 종료 직전에는 벤 데이비스가 쐐기를 박았다.

전체 내용보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497 / 1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