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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포기' 노시환이 351홈런 거포보다 낫다고? 양키스 진짜 움직이나…포스팅 지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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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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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NC-한화전. 2회말 무사 노시환이 솔로포를 친 후 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4.20/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메이저리그 포스팅을 선언한 노시환(25·한화 이글스)이 뉴욕 양키스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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