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천하의 안세영이 흔들렸다…부상여파로 2세트 야마구치에게 15-21 패배…우승은 최종 3세트서 가린다 [오!쎈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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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여수, 서정환 기자] ‘절대 1황’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흔들리며 2세트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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