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 정관장, 부키리치 없으면 종휘가 '에이스'
작성자 정보
- 오마이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정관장이 홈 개막전에서 현대건설을 꺾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
권순찬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HK 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의 홈 개막전에서 세트스코어 3-1(21-25,27-25,25-19,25-19)로 승리했다. 첫 세트를 내준 정관장은 최서현과 박여름, 김아중 리베로 등 1~4년 차의 저 연차 선수들을 대거 투입한 2세트부터 반등에 성공하며 홈팬들에게 시즌 첫 승을 선물했다(1승1패).
정관장은 신은지가 서브득점 1개를 포함해 50%의 성공률로 11득점을 기록했고 박은진이 10득점,박여름이 9득점, 이지수가 5개의 블로킹을 잡아내며 6득점을 기록했다. 정관장은 이날 외국인 선수 반야 부키리치가 종아리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이 선수가 실질적인 외국인 선수의 역할을 해주면서 정관장의 첫 승을 견인했다. 36%의 공격 점유율을 책임지며 20득점을 기록한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종휘가 그 주인공이다.
아시아쿼터에 웃고 울었던 정관장의 세 시즌

전체 내용보기
권순찬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HK 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의 홈 개막전에서 세트스코어 3-1(21-25,27-25,25-19,25-19)로 승리했다. 첫 세트를 내준 정관장은 최서현과 박여름, 김아중 리베로 등 1~4년 차의 저 연차 선수들을 대거 투입한 2세트부터 반등에 성공하며 홈팬들에게 시즌 첫 승을 선물했다(1승1패).
정관장은 신은지가 서브득점 1개를 포함해 50%의 성공률로 11득점을 기록했고 박은진이 10득점,박여름이 9득점, 이지수가 5개의 블로킹을 잡아내며 6득점을 기록했다. 정관장은 이날 외국인 선수 반야 부키리치가 종아리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이 선수가 실질적인 외국인 선수의 역할을 해주면서 정관장의 첫 승을 견인했다. 36%의 공격 점유율을 책임지며 20득점을 기록한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종휘가 그 주인공이다.
아시아쿼터에 웃고 울었던 정관장의 세 시즌

전체 내용보기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