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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2026 KGMA 4관왕 후…”안주 안 해, 더 큰 곳에서 놀고 싶어”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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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스포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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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p20261108000067.440x.0.jpg 그룹 트레저가 2026 KGMA 4관왕 소감을 밝혔다.멤버 윤재혁은 지난 7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KGMA 4관왕. 위 넘버 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재혁은 2026 KGMA 트로피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또 다른 멤버 박지훈 역시 “난 이제 인터뷰랑 다 끝내고 집 가는 중”이라며 “오늘 KGMA에서 큰 상을 많이 받았네.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지금 이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곳에서 더 재밌게 놀고싶기 때문에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줄게”라고 전했다. 앞서 트레저는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에서 그랜드 송,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힙합, 트렌드 오브 더 이어 그룹까지 총 4개 부문을 석권하며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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