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차전 5볼넷 극악의 제구력으로 패전 멍에 쓴 KT 소형준 “화나고 분하다. 내일부터 불펜으로 던져 만회하고 싶어” [대구 KS 4차전 프리뷰]

작성자 정보

  • 세계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107504767.jpg [대구=남정훈 기자] “자다 깼다, 자다 깼다 한 것 같아요. 내일(5차전)부터는 불펜으로라도 나가겠습니다” KT와 삼성의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이 열린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경기 시작에 앞서 전날 3차전 KT 선발이었던 소형준이 취재진 앞에 섰다. 소형준은 3차전에서 2회까지 3피안타 5볼넷으로 극악의 제구력을 보이며 넉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459 / 1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