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500 첫 결승, 상상도 못했는데" 김유정-이유림, 한일전 결승 앞두고 활짝..."또 현실 되게끔 최선 다하겠다"[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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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여수, 고성환 기자] 김유정-이유림 조(삼성생명)가 슈퍼 500 대회 첫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올해 처음 호흡을 맞추기 시작한 두 선수는 슈퍼 500 대회 결승 진출조차 상상하지 못했다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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