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떠났지만 애정은 더 커졌다” 방출된 日 투수의 특별한 라팍 방문…“다시 한국에서 뛰고 싶다” [K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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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비록 팀을 떠났지만 삼성 라이온즈를 향한 애정은 여전했다. 올 시즌 삼성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활약했던 일본인 투수 미야지 유라가 한국시리즈가 열리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아 옛 동료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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