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수형은 매운 맛, 창기형은 순한 맛” LG 후배가 말한다, FA 홍창기 “후배들에게 꼭 필요한 형이죠” [오!쎈 이천]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이천, 한용섭 기자] “창기형, 꼭 붙잡아야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290 / 1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