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의 한 돈사에서 불…돼지 500마리 집단 폐사 추정 작성자 정보 TV조선 작성 작성일 2026.11.07 00:43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전남 무안군의 한 돈사(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500마리가 넘는 돼지가 집단 폐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6일) 저녁 8시 29분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에 있는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2개 동이 완전히 불에 탔고, 그곳에서 키우던 돼지 5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는 등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2시간 30여 분 만에 불을 잡은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링크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1/07/2026110790003.html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