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5000분의 1 기적' 레스터 어쩌다 이 지경까지...2년 연속 강등→이번엔 '포르노 스타' 홍보대사 논란, 팬들 분노 폭발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정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기적을 썼던 레스터 시티가 또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두 시즌 연속 강등으로 3부리그까지 추락한 가운데 이번에는 구단 메인 스폰서가 성인물 배우를 홍보대사로 발탁하면서 팬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290 / 1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