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분의 1 기적' 레스터 어쩌다 이 지경까지...2년 연속 강등→이번엔 '포르노 스타' 홍보대사 논란, 팬들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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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기적을 썼던 레스터 시티가 또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두 시즌 연속 강등으로 3부리그까지 추락한 가운데 이번에는 구단 메인 스폰서가 성인물 배우를 홍보대사로 발탁하면서 팬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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