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4분기 채널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묶은 통합 광고사업을 강화하고, 콘텐츠 해외 판매와 크리에이터 커머스 확대에 나선다.CJ ENM은 3분기 미디어플랫폼과 영화·드라마 부문의 실적 회복을 바탕으로 4분기 광고와 콘텐츠 유통, 음악, 커머스 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미디어플랫폼 부문에서는 방송 채널과 티빙, 디지털 매체를 연계한 광고상품을 확대한다.지난 7월 선보인 그룹 통합 마케팅 캘린더 ‘캘박CJ’를 활용해 콘텐츠 지식재산권(IP)과 광고주 간 협업을 늘리고, 데이터 관리 플랫폼 ‘C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