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녹내장 치료된다"…전한길, '건기식' 의약품처럼 광고해 송치

작성자 정보

  • TV조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10690115_0_thumb.jpg
한국인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건강기능식품을 의약품처럼 광고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전 씨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전 씨는 지난 4~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며 건강기능식품을 '약', '치료제' 등으로 표현해 의약품인 것처럼 광고한 혐의를 받는다.전 씨는 방송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며 "특허를 얻어 가지고 녹내장 치료가 된대요", "이거는 저한테는 약입니다" 등의 발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4,685 / 1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