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9타수4안타 3홈런' 가을수호신이 넘어야 할 '벽', KT '빈볼 악연' 청산할까[KS]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5차전. 7회 투구를 마치고 환호하는 삼성 후라도. 대구=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11.01/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플레이오프 MVP에 빛나는 '가을의 수호신' 아리엘 후라도(삼성)가 마침내 우승 확률 85.7%가 걸린 한국시리즈 3차전 마운드에 오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4,721 / 1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