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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07억 포기' 노시환, 최적 행선지는 피츠버그? 양키스까지 거론되는데…ML 실제안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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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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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한화 노시환이 7회초 솔로홈런을 날렸다. 5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노시환. 인천=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6.27/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메이저리그 팀들의 주목을 끄는데 성공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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