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07억 포기' 노시환, 최적 행선지는 피츠버그? 양키스까지 거론되는데…ML 실제안 '관건'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메이저리그 팀들의 주목을 끄는데 성공한 모양새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