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름다운 콤비네이션!" 안세영, 무적의 52연승 보인다...'세계 28위' 레차나 21-10 완파, 1게임 승리로 8강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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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파죽의 52연승까지 한 걸음만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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