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내려앉는 줄…10년 늙은 기분” 155km 강속구로 1점 차 승리 지킨 배찬승, 생애 첫 PS 세이브에 포효 [K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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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손찬익 기자] “심장이 내려앉는 줄 알았다. 10년 늙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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