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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도 노렸는데 오스틴이…" 158km 현역 빅리거는 왜 LG를 선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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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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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LG가 두산에 승리하며 준PO에 진출했다. MVP 수상한 LG 오스틴.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10.14/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LG 트윈스가 현역 빅리거를 품었다. 그 배경에는 오스틴 딘의 활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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