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미래의 재능까지 빼앗겼다' 9월 팀 이탈한 '최고 재능' JJ 가브리엘, 레알 마드리드와 구두 합의→1월 이적 마무리 확실..'맨유, 받을 보상금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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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들여 키운 세계적 '재능'을 빼앗기게 됐다. 영국 매체 BBC는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맨유 유스팀의 공격수 JJ 가브리엘과 구두 합의에 도달한 후 영입 경쟁에서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고 4일(한국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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