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정말 좋네요!" 日 미녀 테니스 스타, 앉아만 있어도 난리…'미니스커트 경찰복' 이어 훈련복도 화제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일본의 미녀 테니스 선수 소노다 아야노(31)가 또 한 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일본선수권 출전을 앞두고 공개한 운동복 사진에 몸매와 외모를 향한 찬사가 쏟아졌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