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시아 선수잖아" 한국의 오타니가 일본에 떴다! 157km 괴물 잡기에 투입…텍사스 '한일 슈퍼 유망주 듀오' 탄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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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키우고 있는 ‘한국의 오타니’ 김성준(19)이 일본에 떴다. 일본 괴물 투수 유망주 오다 쇼키(18·요코하마 고교)의 입단을 설득하기 위해 직접 일본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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