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9일 신인 드래프트 순위 추첨… KT 등 4개 구단 1순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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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총재 이수광)은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 5층 교육장에서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추첨은 1~4순위를 정하는 1차 추첨과 5~8순위를 결정하는 2차 추첨으로 나눠 진행한다. 구단별 확률은 지난 시즌 성적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1차 추첨에서는 플레이오프(PO)에 진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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