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역사상 첫 흑인 여성 주지사 탄생…민주, 26년 만에 조지아주서 승리
작성자 정보
- TV조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결과 미 역사상 첫 흑인 여성 주지사가 탄생했다. 민주당은 조지아주에서 26년 만에 자당 출신 주지사를 배출하게 됐다. 이날 AP 통신 등은 민주당의 케이샤 랜스 보텀스 후보가 공화당의 릭 잭슨 후보를 누르고 조지아주 주지사에 당선됐다고 전했다. 보텀스는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집권 당시 백악관 선임 고문을 지냈으며,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장으로 일했다. 이날 보텀스는 "여러분은 아무리 많은 돈도 절대로 민중의 힘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셨다"며 "오늘 밤 여...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