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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코리아, 시니어 반려묘 영양 제품 4종 출시 3개월…체험단 후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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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스포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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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p20261104000150.440x.0.jpg -30일 급여 체험단서 활동성·기호성 관련 보호자 경험 공유-‘시니어 바이탈리티’ 건·습식부터 ‘어덜트 11+ 인도어’까지 연령별 제품 구성 글로벌 반려동물 영양 전문기업 힐스펫뉴트리션 코리아(힐스코리아)가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 시니어 반려묘 영양 제품 4종의 출시 약 3개월을 맞아 ‘시니어 바이탈리티’ 급여 체험단에서 공유된 보호자들의 후기를 소개했다.‘시니어 바이탈리티’는 나이가 들면서 활동량이 감소하고 신체적·인지적 변화를 겪는 반려묘의 노년기 건강 관리를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다. 7세 이상 반려묘의 두뇌 건강과 일상 활력 유지를 돕도록 영양 설계했으며, 건식과 습식 스튜 두 가지 형태로 구성해 식습관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힐스코리아가 선보인 시니어 반려묘 제품군은 ▲어덜트 7+ 시니어 바이탈리티 건식 ▲시니어 바이탈리티 어덜트 7+ 습식 스튜 ▲어덜트 7+ ▲어덜트 11+ 인도어 등 총 4종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어덜트 7+’는 미네랄과 단백질을 포함한 영양 설계를 통해 주요 장기와 근육 건강 유지를 고려했으며, ‘어덜트 11+ 인도어’는 실내 생활을 하는 11세 이상 반려묘의 주요 장기와 관절, 피모 건강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실제 급여 경험도 공개됐다. 네이버 반려묘 커뮤니티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에서 30일 동안 진행된 체험단에서는 제품의 기호성과 반려묘의 활동성 변화 등에 관한 보호자 후기가 공유됐다.7세 반려묘를 돌보는 한 보호자는 “한 달간 급여 후 아침 일찍 집사를 깨우고 저녁에는 먼저 놀자고 보챌 만큼 활동량이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13세 반려묘의 보호자는 평소 사료를 가려 먹던 반려묘가 ‘시니어 바이탈리티’를 거부감 없이 섭취했으며, 낮 동안 깨어 있는 시간과 움직임이 늘어나는 등 활력 변화를 체감했다고 밝혔다.다만 해당 내용은 체험단에 참여한 개별 보호자의 급여 경험으로, 반려묘의 상태와 식습관 등에 따라 반응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이번 제품군에는 힐스의 영양 기술인 ‘액티브바이옴+ 멀티 베네핏(ActivBiome+ Multi-Benefit)’도 적용됐다. 프리바이오틱 섬유소와 항산화제를 조합한 기술로, 회사 측은 반려묘의 소화기 건강과 면역체계 유지를 고려해 적용했다고 설명했다.힐스코리아 관계자는 “보호자들이 전해준 생생한 급여 후기를 통해 시니어 반려묘의 활력과 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반려묘의 연령과 생활 환경에 맞춘 영양 솔루션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며 보호자와 오랫동안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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