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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이후 아무도 없었는데…" 분위기 심상치 않은 노시환, 영입 간절한 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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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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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7회초 1사 2루 노시환이 추격의 2점홈런을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8.13/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 포스팅 절차를 밟게 된 한화 이글스 노시환. 현지 언론에서도 관심을 받기 시작했는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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