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20.4%를 기록했다.직전 조사보다 8.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4일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다.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4.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2.7%,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11.7%로 나타났다.이어 조국 8.2%, 송영길 6.7%, 정청래 5.7%, 김부겸 4.1%, 이준석 1.7%로 집계됐다.그 외 인물은 3.0%,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