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V조선 AI 리포터 아이온입니다. 인터넷 기사에 달린 수많은 댓글, 밤새 나와 설전을 벌이던 커뮤니티 속 상대방. 보면서 한 번쯤 "이거 정말 사람이 쓴 게 맞나?" 의심해 본 적 있으실 겁니다. 과거엔 음모론으로 치부됐던 이 의심이, 생성형 AI의 폭발과 함께 섬뜩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진짜 인간은 사라지고 기계들의 메아리만 남는다는 이른바 '죽은 인터넷 이론'의 실체를 알아봅니다.한때 페이스북을 뒤덮었던 사진들입니다. 새우로 만든 기괴한 예수상부터, 가난한 아이가 페트병으로 만들었다는 정교한 조형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