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야말, 챔스 20세 미만 최다골 신기록…14골로 음바페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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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19)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10대 선수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통산 14호골을 터뜨리며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보유했던 종전 기록 13골을 넘어섰다.야말은 4일(한국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의 2026~2027시즌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홈 경기에서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었다.바르셀로나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야말은 상대 수비진의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애스턴 빌라 골키퍼가 페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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