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일찍 만나는 게 낫다!" 中 팬들 충격 주장...왜? 왕즈이 또 4강 탈락→"AN과 대등한 싸움 안 돼, 체력 있을 때 붙는 게 이상적"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세계랭킹 2위 왕즈이(26)가 또 한 번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에게 덜미를 잡혔다. 이를 본 중국 배드민턴 팬들 사이에선 왕즈이가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벽을 넘기란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라고 탄식했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