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규시즌 부진' 원태인, 포스트시즌에선 다를까

작성자 정보

  • 오마이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IE003684862_STD.jpg

이번 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삼성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포스트시즌에서 본인의 가치를 재증명해야 한다.

원태인은 이번 시즌 28경기 나와 7승 9패 평균자책점 4.52의 성적을 거뒀다.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다소 늦게 시작한 것도 있지만, 성적으로만 놓고 말하면 그냥 못했다.

전반기에는 14경기 4승 5패 평균자책점 3.58의 성적을 거뒀다. 출루 허용률(1.35)부터 피안타율(0.284), 피OPS(0.715) 등 세부 지표가 예년에 비하면 좀 높았지만, 그래도 비교적 원태인은 선전을 했다.

하지만 후반기에 급격히 무너졌다. 12경기 3승 4패 평균자책점 5.61로 고전했다. 출루 허용률(1.44)부터 피안타율(0.300), 피OPS(0.762) 등 세부 지표도 전반기와 비교하면 높았다. QS도 5차례에 그쳤다.

전체 내용보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344 / 529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