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서훈태 아시아패러게임 한국 첫 금 명중 …사이클에서도 금 2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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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대표팀 서훈태(41·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한국 대표팀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시각 장애인 사이클 박현미(41)와 김정빈(35·이상 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도 금빛 페달을 밟았다. 서훈태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스포츠등급 SH2) 입사 결선에서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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