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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감독 단장 다 날렸다! → '부산 출신' 이동욱 감독 3년 20억-이택근 단장 동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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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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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이택근 해설위원이 김주찬 코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16/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감독과 단장을 한꺼번에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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